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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C미디어(뉴스 애니한닷컴) 뉴스팀 / webmaster@nacpress.com ] SBS 새월화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구선경 극본, 박영수 연출, 팬엔터테인먼트 제작)이 중국에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별을 따다줘’ 후속으로 3월 22일부터 첫방송되는 ‘오! 마이 레이디’는 초보 아줌마매니저가 까칠한 꽃미남 스타를 길들이면서 한국 아줌마의 성공시대를 열어가는 드라마.

 
극중 꽃미남 스타 성민우역을 맡은 최시원은 지난 6일, 중국에서 열린 슈퍼주니어 아시아 투어 콘서트를 위해 상하이에 방문하게 되었다. 이때, 중국 팬들이 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와 최시원의 극중 이름인 ‘성민우’가 적힌 다양한 문구의 플랜카드를 들고 공연장 곳곳에서 응원을 펼쳐 눈길을 끌었고, 이에 슈퍼주니어와 최시원은 깜짝 놀란 것.


특히, 아직 드라마가 방영전임에도 불구하고 중국 팬들은 ‘오! 마이 레이디 대박’, ‘성스타 파이팅’, ‘Oh! my 성민우’ 등 다양한 플랜카드로 드라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며 최시원과 더불어 드라마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당시 콘서트에 합석한 한 관계자는 "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에 대한 중국팬들의 뜨거운 관심에 최시원씨가 놀라고는 이내 감동했다"며 "시원씨가 '드라마 첫주연이지만 더 열심히 해야겠다'며 팬분들에게 고마워했다"고 전했다.   


이미 ‘오! 마이 레이디’는 최근 최시원의 복근이 공개된 예고편이 공개되자마자 단숨에 포털사이트 검색순위 1위를 차지했고, 최시원의 이름도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네티즌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어 앞으로의 인기를 짐작케 했다.


한편, ‘오! 마이 레이디’는 오는 3월 22일 ‘별을 따다줘’후속으로 매주 월, 화요일밤 8시 40분에 방송되며, 채림, 최시원과 더불어 이현우, 박한별, 문정희 등이 출연한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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