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AC미디어(뉴스 애니한닷컴) 지역 뉴스팀 / local@nacpress.com ] 광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조억동)가 관내 제설작업에 전 행정력을 투입하며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시는 대설예비특보에 따라 지난 9일 오후 2시부터 전 부서 비상근무체제를 가동, 선제적 대응을 시작했으며, 밤새 15cm의 폭설이 내림에 따라 시청 및 읍면동 공직자 500여명을 마을별로 배치, 취약지역에 대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광주시는 시민의 안전과 불편해소를 위해 제설작업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내 집 앞 내 점포 앞’은 스스로 치운다는 책임의식을 가지고 제설작업에 동참해주신다면 보다 효과적일 것”이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