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AC미디어(뉴스 애니한닷컴) 뉴스팀 / webmaster@nacpress.com ] 파격적인 섹시콘셉트의 신곡‘루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카라’의 니콜이 <해피투게더>를 방문했다.
니콜은 무대 위에서의‘루팡’을 부를 때의 모습과 똑같이 섹시하고 짙은 스모키 화장을 한 채로 사우나를 방문해 출연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섹시하다”,“강렬하다”는 출연자들이 칭찬에 니콜은 화장을 하면 자신도 모르게 당당해진다고 말했고, 이어 화장이 진해질수록 자심감도 더 생긴다고 재치 있게 말해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해피투게더> MC유재석은“예쁘긴한데, 눈동자의 흰 부분이 안 보인다.”고 짓궂게 장난을 쳐 니콜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편, 니콜은 사우나 즉석에서 신곡‘루팡’에 맞춰 화제의 비상구 댄스를 선보여 녹화장을 뜨겁게 달궜고, 이에 질세라 전현무 아나운서도 엉덩이 댄스로 유명한 ‘카라’의‘미스터’ 를 자신만의 버전으로 재탄생시킨 코믹 댄스로 선보여 출연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사우나를 뜨겁게 달군 니콜과 전현무 아나운서의 맹활약은 3월 11일 목요일 밤 11시 15분 <해피투게더3>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