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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미디어 취재팀 / ykim@anihan.com] 국내 최초, 국내 유일의 멀티앵글 콘서트 MTV '더 엠'(The M) 녹화현장이 3월 9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초동 명보아트센터 MTV 스튜디오에서 공개됐다.

소녀시대 써니와 시크릿 효성이 MC를 맡아 진행된 이날 '더엠'에는 민경훈, 태사비애(비애, 지애), 스폰지밴드(오송, 키샵, 수연, 가온, 청아), Just, 임창정, 대국남아(미카, 가람, 현민, 인준, Jay), 언터쳐블(슬리피, 디액션), 시현, 4Men(포맨/ 영재, 신용재, 김원주), 2AM(조권, 임슬옹, 정진운, 이창민) 등이 출연해 화려한 공연 무대를 선보였다.

MTV와 쿡(QOOK) TV가 공동 제작해 방송하고 있는 '더 엠'은 2회분씩 격주로 초동 MTV 스튜디오에서 녹화돼 매주 양쪽 채널을 통해 방송되고 있다. MTV와 QOOK TV Plus 채널에서는 매주 일요일 오후 1시 정규 방송중이다.

한편 '더 엠'은 녹화 당일 총 3대의 카메라를 운영해 출연자들의 리허설 및 입장, 퇴장 모습 등 본 방송에서 보지못하는 비하인드 현장 영상을 실시간으로 촬영해 MTV 홈페이지( www.mtv.co.kr )를 통해 온라인으로 라이브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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