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_namgyuksichung.jpg
<남자의자격>! 동시간대 시청률 1위, 평균시청률 20% 돌파!


[ NAC미디어(뉴스 애니한닷컴) 뉴스팀 / webmaster@nacpress.com ] 일요일 저녁 웃음을 책임지고 있는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자격’이 평균시청률 20%를 돌파하며 무섭게 돌진하고 있다!

 

이날 방송된 ‘남자의 자격’에서는 평균나이 40.7세 일곱 멤버들이 삼촌팬으로 변신, 이경규 김태원 김국진 이윤석 이정진은 소녀시대 콘서트 방문, 김성민 윤형빈은 카라 컴백무대 응원전을 펼쳤다!

 

평균나이 40.7세 아저씨들이지만 좋아하는 것에 대한 애정과 열정은 젊은 세대와 다를 게 없으면서도 표현하는 데에 있어서는 어색하고 소극적인 아저씨들의 마음을 보여준 이번 미션은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기에 충분했다.

 

소녀시대의 콘서트장에 자리한 '남자의 자격' 멤버들은 처음 찾은 콘서트 현장에서 쑥스러워 했으나 점차 공연을 즐기며 열광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웃음꽃을 피웠다.

 

또한 김성민과 윤형빈도 뮤직뱅크 사전녹화에 참여해 다른 팬들과 함께 응원법도 배우는 등 일반 팬으로서의 열정적인 모습을 아낌없이 이끌어냈다.

 

지난해 3월말 출격한 ‘남자의 자격’은 8%의 저조한 시청률로 시작했으나 중반 이후 패러글라이딩, 신입사원, 09학번, 일일찻집 등 다양한 미션을 통해 두자리수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률 고공행진! 이번 미션을 통해 최초로 평균 시청률 20%을 달성했다.

 

이날 ‘남자의 자격’은 평균 시청률 21.6%(닐슨기준/22.2% TNS기준), 최고분당은 32.9%(닐슨기준/34.7% TNS기준)을 기록했다.

 

다음 주에는 이경규를 비롯, 삼촌팬으로 분한 멤버들이 소녀시대, 카라와의 깜짝만남이 준비되어 있다.

[저작권자 ⓒ뉴스 애니한닷컴(WWW.NACPRESS.COM) with NAC미디어]

야후코리아 다음 드림위즈  드림엑스  열린주소창 구글 한국 MSN 빙 네이트 네이버 파란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