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_gangsimjangjungyong.jpg


[ NAC미디어 뉴스팀 / hanu@nacpress.com ] 최근 ‘외톨이야’로 인기 급상승 중인 신인 그룹 씨앤블루의 정용화가 오는 2월 9일 밤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 출연, 고향 부산에서 서울에 처음 올라와서 겪은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놨다.


이 날 녹화에서 정용화는 “처음 서울에 올라와 서울 물정이라고는 하나도 모를 때 우연히 길을 가다 한 여자에게 첫 눈에 반했다”며 “절대 놓치면 안 될 것 같은 생각에 그 자리에서 데이트 신청을 했다”고 깜짝 고백을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런데 웬일인지 그 여자도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그 자리에서 흔쾌히 데이트 신청에 응했고, 정용화는 데이트 내내 “드디어 내 이상형을 만났다는 느낌이었다”고. 그러나 결국 정용화는 그 날 이후 그녀에게 다시는 연락조차 할 수 없었다고 하는데.. 그녀의 정체(?)가 들통 나는 바람에 그 날로 그녀와 그대로 헤어질 수밖에 없었다는 것!


과연 정용화를 깜짝 놀라게 한 그녀의 정체는 무엇이었을지, 첫 눈에 반한 그녀와 헤어질 수 밖에 없었던 정용화의 안타까운 사연은 오는 9일 밤 11시 15분 SBS ‘강심장’에서 밝혀진다.

[저작권자 ⓒ뉴스 애니한닷컴(WWW.NACPRESS.COM) with NAC미디어]

야후코리아 다음 드림위즈  드림엑스  열린주소창 구글 한국 MSN 빙 네이트 네이버 파란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