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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C미디어 뉴스팀 / hanu@nacpress.com ] 지난 주 SBS ‘강심장'에서 녹화 도중 조는 모습이 포착돼 ‘숙면돌’이라는 별명을 얻은 애프터스쿨 가희가 오는 9일 밤 방송되는 ‘강심장’에서 유이에 대한 깜짝 폭로를 터트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가희는 이 날 방송에서 “애프터스쿨의 리더는 나인데 요즘 나보다 무섭게 군기를 잡는 멤버가 따로 있다”며 그 멤버를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는데..! 그게 바로 유이라는 것!


이 날 함께 출연한 유이 역시 리더의 깜짝 폭로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는데.. 가희는 “얼마 전 애프터스쿨 막내 멤버들을 새로 영입했는데, 하루는 유이가 막내들을 지켜보더니 안무 연습실에 있는 쪽방으로 불러 데리고 들어갔다”며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다음 날 막내들이 군기가 바짝 잡혀 있어 깜짝 놀랐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가희는 그 날 방에서 벌어진 사건을 몰래 목격(?)한 안무 팀들에게 전해들은 이야기를 공개했는데.. 이 이야기가 공개되자 강심장 출연진들 모두 ‘유이, 정말 의외다’ ‘다시 봤다’며 혀를 내둘렀을 정도.


과연, 그 날 쪽방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졌던 것일지, 유이의 입으로 직접 듣는 그 날의 상황은 어떤 것일지 그 자세한 이야기는 오는 9일 밤 11시 15분 SBS'강심장‘에서 낱낱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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