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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C미디어 뉴스팀 / hanu@nacpress.com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배우 송강호와 강동원, 그리고 '영화는 영화다'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장훈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의형제'가 지난 1월 26일(화), VIP와 5000명의 관객들이 함께하는 '의형제' Day 이벤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적인 줄만 알았던 두 남자, ‘한규’(송강호)와 ‘지원’(강동원)의 인생을 건 마지막 선택을 다룬 액션 드라마 '의형제'가 지난 1월 26일(화), 코엑스 메가박스와 씨너스 단성사에서 '의형제' Day 이벤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의형제' 릴레이 시사회 제 1탄으로 진행된 이번 이벤트에는 '의형제'를 기대하고 있는 5000명의 일반 관객들과 대한민국 VIP가 함께해 특별함을 더했다. 특히 코엑스 메가박스에서는 전체 16개관에서 '의형제' 시사회가 진행되었다. 이 곳을 찾은 관객들은 상영 3~4시간 전부터 길게 줄을 늘어서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날 시사회장에는 배우, 가수, 영화 감독 등 대한민국 대표 VIP들이 '의형제'를 응원하기 위해 방문해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의형제' 시사회장에는 송혜교, 정재영, 신하균, 한지민, 윤은혜, 조한선, 유지태, 김효진, 이천희, 여욱환, 정의철, 박신혜, 김정화, 고아라, 김서형, 고아성, 홍석천, 황인영, 장신영, 장희진, 오승현, 임주은, 민효린, SG워너비의 김진호를 비롯해 이창동 감독, 박찬욱 감독, 봉준호 감독, 이명세 감독, 김지운 감독, 강형철 감독 등 충무로 흥행 신화를 이룩한 대표 영화 감독들까지 방문했다. 뿐만 아니라 김윤석, 임수정, 김상호, 주진모, 최동훈 감독 등 '전우치' 팀이 참석해 강동원의 다음 작품을 응원하기도 했다. '의형제'를 관람한 VIP들은 모두 송강호와 강동원의 연기는 두 말할 필요가 없다며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웠고, '영화는 영화다' 이후 한층 더 발전한 장훈 감독의 연출력에 높이 평가하며 ‘장훈 감독과 의형제를 맺고 싶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이와 더불어 '의형제'가 천만 관객을 돌파해 최근 침체된 한국영화 시장에 힘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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