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의 유빈과 가수 테이가 라디오 DJ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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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9일 SBS 파워FM(107.7MHZ) '이적의 텐텐클럽'(연출 박형주)에 원더걸스 유빈이 10일부터 14일까지는 가수 테이가 이적 대신 DJ 마이크를 잡게 돼,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한 달간, 2PM의 찬성과 함께 텐텐클럽의 화요일 코너, 폭로극장 <비밀은 없다>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코너 속의 콩트를 통해서 연기 재능을 인정받은 그녀가 이번엔 DJ로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게 된 것.

최근, 5집 를 들고 와,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수 테이는, 지난 2007년 일 년 간 진행을 맡아 화제가 됐던 ‘KBS 뮤직 아일랜드’에 이어 오랜만에 DJ자리에 앉게 된 것.
평소 테이의 DJ 컴백을 기다렸던 많은 팬들은, 벌써부터 텐텐클럽 홈페이지를 찾아와 기대와 관심의 글을 올려, 벌서부터 많은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오는 주말 12월 13,14일 양일간에 걸쳐 열리게 될, 이적과 김동률의 ‘카니발 콘서트’ 막바지 준비로 방송에 참여 할 수 없게 된 이적을 대신하여, 두 사람이 잠시 대타 DJ를 맡게 된 것.
또한, 이 두 사람이 진행을 맡는 동안 보는 라디오로 진행하게 될 9일과 10일에는 2PM과 SS501도 스페셜 게스트로 초대하게 돼, 청취자들에게 기대를 주고 있다.

<에이 스타 뉴스 애니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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