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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미디어 취재팀 / je@anihan.com ] 2009 SBS 창작 애니메이션 대상 시상식에서 소녀시대가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SBS 2009 창작 애니메이션 대상> 시상식이 7월 1일 SBS 등촌동 공개홀에서 열렸다.
박선영/최규환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본 시상식에서는 총 215편의 출품작들 중 심사위원들의 1,2차 심사를 거쳐 총 15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으며, 쇠똥구리의 집으로 가는 여정을 그린 오수형, 이정헌 감독의 웨이홈(Way home)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수상작 15편을 포함한 1심 통과 작품 117편은 SBS에서 모두 방송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7월 3일 오후 4시 SBS에서 방송된다.

 

 

SBS 2009 창작 애니메이션 대상 수상작 명단:

<대상>
웨이 홈 (오수형, 이정헌)

<학생부문>
최우수상 - 이상한 치과의 하얀이 (박하얀)
우수상 - 무슨 일이야? (전승배)
장려상 - Shuttle T-42 (김준형), 원 웨이 (임찬수)

<일반부문>
최우수상 - 도시에서 그녀가 피할 수 없는 것들 (박지연)
우수상 - 개조심 (김규현)
장려상 - 단장의 능선 (김완진), 체임버 (유석현)

<단체부문>
최우수상 - 라바 (맹주공 외 투바엔터테인먼트)
우수상 - 제불찰씨 이야기 (곽인근 외 한국영화아카데미)
장려상 - 크리스마스 인 택시 (조영광 외 스튜디오 고인돌), 원티드 (김운기 외 일렉트릭 서커스)

<심사위원특별상>
산책가 (김영근, 김예영)

<SBS 애니갤러리상>
메마른 도시 (이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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