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과 쥬얼리S가 日 m-flo에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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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뉴스 애니한닷컴 한우영 기자 / hanu@anihan.com] 휘성과 쥬얼리S가 <김정은의 초콜릿>에서 직접 작사 실력을 뽑내며 M-Flo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일본의 시부야 음악을 대표하는 그룹으로 보아, 알렉스등 국내 뮤지션들과의 작업하고 CF 배경음악으로 사용 돼 국내에도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그룹 ‘M-Flo’의 대표곡 를 휘성과 쥬얼리S가 직접 선보인 것.
두 팀은 각각 자신의 파트를 한국어로 바꿔 작사해 새로운 를 탄생시켰다.

노래가 끝난 후 휘성은“쥬얼리S의 하주연이나 브라운 아이드 걸스 미료, 원더걸스의 유빈 등 여성 랩퍼들과 곡 작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소감을 밝히며 이번 작업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그밖에도 휘성이 작사를 해 큰 사랑을 받은 윤하의 <비밀번호 486>과 이효리의 을 메들리로 구성해 락버전으로 부르는 등의 색다른 무대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은 3월 4일(수) 밤 12:30 SBS를 통해서 확인할수 있다.

<에이 스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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